[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조선의 사랑꾼' 럭키가 아내를 위해 초호화 드레스 투어를 나섰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는 '인도 사위' 럭키가 승무원 출신 아내와 뉴델리로 신혼 여행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럭키는 아내를 위해 인도 톱 디자이너의 VVIP 장소로 향했다. 발리우드 배우들이 즐겨 찾는 럭셔리 VVIP 드레스숍에는 화려한 장식의 드레스들이 가득했다.
이후 럭키는 "가장 비싼 드레스가 어떤 것이냐"고 물었고, 점원은 가장 화려한 드레스를 꺼내보여줬다.
가격을 들은 럭키는 "수입차 한 대 값이다. 약 3천만 원 넘을 것"이라고 말했다. 드레스를 직접 들어본 럭키는 "이거 들고 못 도망가겠다. 정말 무겁다. 20kg은 넘을 것 같다. 진짜 무겁다"고 놀랐다.
아내는 다른 전통 드레스를 착용했다. 럭키는 "어떻게 이렇게 인도 옷이 잘 어울리냐"고 감탄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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