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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부 김지영, 임신 12주차 초음파 사진 공개 "태명은 포비"
작성 : 2026년 01월 19일(월) 19:55

김지영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임신 중인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19일 자신의 SNS 스토리 기능을 통해 "아기는 지금 12주 차예요. 기특하게 아주 잘 자라주고 있습니다"라며 초음파 사진을 공유했다.

김지영은 "태명은 포비. 성별은 다음 진료 때 알려주신다고 하더라고요. 궁금해서 미쳐버리겠어요"라고 전했다.

김지영은 최근 결혼과 함께 혼전임신 사실을 고백했다.

김지영은 "원래는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습니다. 그런데 인생이 늘 그렇듯 계획대로 되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저는 2월의 신부가 됩니다"라며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김지영은 지난 2023년 채널A 연애 관찰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의 예비신랑은 6살 연상으로,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사업가다. 두 사람은 2월 1일 결혼식을 올린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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