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만약에 우리'가 7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전날 12만1752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57만3843명을 돌파했다.
'만약에 우리'는 개봉 3주차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2주 연속 주말 정상을 수성 중이다. 또한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한 한국 영화 작품 중 전체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아바타: 불과 재'다. 같은날 6만6977명이 관람하며 누적관객수 637만8852명을 기록했다.
'신의 악단'은 3위를 차지했다. 4만9333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는 43만5895명을 돌파했다.
뒤이어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가 4위, '하트맨'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내달 11일 개봉되는 '휴민트'가 1위를 차지했다. '프로젝트Y'는 2위, '아바타: 불과 재'가 3위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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