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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진정선, 오늘(17일) 훈남 남편과 결혼…송해나→이현이 '골때녀' 총출동
작성 : 2026년 01월 17일(토) 21:52

사진=송해나, 이현이 SN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모델 진정선이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17일 송해나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우리 정선이 시집간다. 진짜 너무 예뻐"라는 글과 함께 진정선의 결혼식 현장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진정선은 순백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신랑과 손을 맞잡은 채 버진로드를 걸었다. 신랑이 무릎을 꿇고 꽃다발을 건네는 모습에서 하객들의 뜨거운 박수가 나왔다.

또한 "한 번 구척은 영원한 구척"이라는 글과 함께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인 FC구척장신 멤버들과 찍은 영상도 공개했다.

이날 축사를 맡은 이현이는 자신의 SNS에 "울지 않기 위해 속사포로 쏟아냈다"며 벅찼던 순간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한편 진정선은 지난 2010년 데뷔해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2' 최연소 출연자로 이름을 알렸다. 남편은 비연예인으로 한림예고 모델과 재학 시절 만난 고등학교 동창이다. 1995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약 3년간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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