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유재석이 '유퀴즈' 제작진을 위해 커피차를 쐈다.
14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공식 SNS에는 "큰 자기 커피차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이어 '유퀴즈' 측은 "자기님들 출근길 강추위 주의! 빙판 주의! 오늘 저녁 8:45 '유퀴즈'에서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유재석이 '유퀴즈' 제작진을 위해 준비한 커피차의 모습이 담겼다. 커피차에는 "제작진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년도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유재석의 메시지가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조세호가 하차한 이후 후임 여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현재 유재석 혼자 '유퀴즈'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63년 만에 최연소 프로 입단 기록을 경신한 9살 바둑 천재 유하준 초단, 배우 김혜윤, 그리고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의 임성근 셰프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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