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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현, '부상' 변준형 대체 선수로 올스타전 출전
작성 : 2026년 01월 14일(수) 09:44

사진=KBL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낙현(서울 SK)이 부상을 당한 변준형(안양 정관장)을 대신해 올스타전 코트를 밟는다.

KBL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 참가 선수 명단을 변경했다"고 14일 밝혔다.

올스타 24인으로 선발된 변준형이 부상으로 올스타전에 참가하지 못하게 됨에 따라 올스타 투표 차순위인 김낙현이 대체 선수로 선발됐다. 김낙현은 팀 브라운 소속으로 올스타전 본 행사에 참여한다.

아울러 변준형은 3점슛 콘테스트에도 불참하게 되어 변준형을 제외한 총 14명의 선수들이 3점슛 콘테스트에 참가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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