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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19살 연하 아내와 예능 동반 출연 "우리는 운명"(조선의사랑꾼)
작성 : 2026년 01월 13일(화) 23:24

류시원 부부 /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류시원이 19세 연하 아내와 예능에 동반 출연한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은 지난 12일 방송된 예고편을 통해 배우 류시원 부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류시원 부부는 코미디언 윤정수 결혼 하객으로 참석한 바다. 당시 모습이 예고편에 담겼고, 그의 아내가 뛰어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예고편 속 류시원은 "이 친구를 놓치면 인생에서 너무 후회하겠다 싶었다. 이런 존재가 있다는 게 너무 든든하다"며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류시원 아내도 "운명이기 때문에 다시 태어나도 우리는 만날 것"이라며 남편을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

아내는 대치동 일타 수학 강사라고. 윤정수도 류시원 아내에 대해 "수학 강사"라고 설명했다.

한편, 류시원은 지난 2010년 결혼했으나 5년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지난 2020년 19살 연하 지금의 아내와 재혼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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