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스프링 피버' 시청률이 상승했다.
1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3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5.407%를 기록했다. 직전 회차보다 0.8%p 상승했다.(닐슨 코리아 제공)
전작인 '얄미운 사랑'이 첫 방송 이후 5%대를 넘기지 못한 가운데, '스프링 피버'는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스프링 피버'(극본 김아정·연출 박원국)는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배우 안보현, 이주빈, 차서원, 조준영, 이재인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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