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셰프 정호영이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 녹화 전 풍경을 공개했다.
11일 정호영은 개인 SNS에 "1대1 흑백대전 직전에 찍었던 사진"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엔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긴 복도를 따라 마주 보고 앉은 흑수저, 백수저 셰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정호영은 "꽤 오래전 일이지만 그때 그 순간의 여운이 남아있습니다"라고 회상했다.
한편 '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 이달 13일 최종 우승자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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