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고(故) 이윤희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고인은 지난 2025년 1월 11일 64세 일기로 별세했다.
평소 지병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비보로 인해 깊은 슬픔에 빠진 유가족들과 이윤희 배우를 사랑하고 아끼며 함께 슬퍼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가슴 깊이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고 이윤희는 1985년 연극 '국물 있사옵니다'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영화 '밀양' '7번방의 선물' '더 킹' '특별시민', 드라마 '구해줘2' '모범택시' '살인자의 쇼핑목록' '도적: 칼의 소리' '세작, 매혹된 자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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