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모범택시'의 시즌3가 자체 최고 기록 경신에는 실패했지만 두 자릿수 시청률을 유지하며 마지막을 마무리했다.
전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연출 강보승) 최종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3.3%를 기록했다. 직전 회차 보다 1.9%P 상승했다. 다만 자체 최고 시청률(14.2%)을 경신하진 못했다.
한편 '모범택시3' 후속으로 '오늘부터 인간입니다'가 이달 16일 출격을 앞두고 있다. 작품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구원 판타지 로맨스. 배우 김혜윤, 로몬이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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