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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신동엽→피오, 400회 자축 "여러 일 있었지만 끝까지 가겠다" [TV캡처]
작성 : 2026년 01월 10일(토) 20:07

놀토 신동엽 / 사진=tvN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놀라운 토요일' 멤버들이 400회를 자축했다.

10일 방영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400회를 맞이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동엽은 "앞으로 40년만 더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장수 프로그램이 생긴다는 건 정말 축하할 일이다. 400회까지 오는 동안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앞으로 더 재밌고 열심히 하겠다. 시청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문세윤은 "순수 400회를 즐길 사람은 누구냐. 바로 저다. 한 번도 안 빠지고 400회를 나왔다"며 "누군가는 군대, 누군가는 코로나, 누군가는 몇 푼 더 벌어보겠다고 '피지컬:100'에 나갔을 때 저는 늘 이 자리를 지켰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해도 "저는 400회까지 온 게 기적이다. 너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태연도 "온갖 음식을 먹다보니까 양이 늘었다"고 밝혔고, 피오는 "우리 '놀토' 끝까지 가겠다"고 외쳤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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