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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4' 이시안, 비만 치료제 부작용 "3일 정신 나간 채로 살아"
작성 : 2026년 01월 10일(토) 18:01

이시안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솔로지옥4' 출신 모델 이시안이 비만 치료제 부작용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시안은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에 "급붓급빠 홈케어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시안은 여름쯤부터 제일 적은 용량의 위고비(비만 치료제)를 사서 한 달 정도 맞아봤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3주차부터 부작용을 겪었다며 "갑자기 속에서 멀미가 나고 종일 체한 것 같은 느낌이 났다. 3주 차 때 한번 맞고 3일은 완전 정신 나간 채로 살았다"고 토로했다.

현재는 중단한 상태라고. 이시안은 "열심히 식단하고 열심히 운동하는 게 답인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이시안은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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