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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데뷔 15주년 에이핑크, 7년 만에 완전체 출격…원조 '비글돌' 귀환
작성 : 2026년 01월 09일(금) 10:41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에이핑크가 완전체로 '런닝맨'에 뜬다.

1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그룹 에이핑크가 무려 7년 만에 완전체로 출연한다.

이날 멤버들은 에이핑크를 반가운 웃음으로 맞이한다.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러브 미 모어(Love Me More)'로 돌아온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의 '런닝맨' 출연은 7년 만이다.

에이핑크는 오랜만의 '런닝맨' 완전체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예능잘알' 원조 비글돌답게 등장부터 멤버들을 당황하게 한다. 몸을 사리지 않는 3세대 아이돌의 남다른 예능감은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빛 우정을 뽐내는 에이핑크와 함께할 이번 레이스는 '금 가방 추격자: 골드 미 모어'로 꾸며진다. 세 팀으로 나뉜 멤버들은 가짜 금 가방 사이에 숨겨진 진짜 금 가방을 찾아야 한다. 팀마다 가방이 1개씩 있지만, 어떤 것이 진짜 금 가방인지 알 수 없기에 금 가방에 대한 힌트를 얻는 것이 관건이다.

이번 레이스는 합법적으로 상대방의 가방을 바꿔치기하거나 빼앗는 것이 가능한 '무법지대'를 허용해, 그야말로 서울 한복판에서의 피 튀기는 금 가방 추격전을 예고한다.

금이라면 많을수록 좋은 '금 가방 추격자: 골드 미 모어' 레이스는 본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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