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핑클 출신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후기와 관련해 해명했다.
최근 온라인상에 "이효리의 막 퍼주는 요가원 실존"이라는 내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효리가 회원들에게 망개떡, 귤, 양말 등을 전달하는 모습이 담겼다.
다만 이를 두고 이효리는 "저기 있는 떡도, 귤도, 양말도 다 요가원 회원분들이 드리는 거다. 제가 드리는 게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9월 제주도에서 뮤지션 이상순과 결혼식을 올리고 제주도에 신접살림을 차렸다. 이후 2024년 서울로 이사하며 11년의 제주살이를 마무리했다.
제주도에서부터 꾸준히 요가로 단련한 경험을 바탕으로 연희동에 요가원을 오픈해 운영 중이며, 지난해 쿠팡플레이 메이크업 서바이벌 '저스트 메이크업' 진행자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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