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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인수해줘"…뉴진스 팬들, '세계 1위' 유튜버에 황당 부탁
작성 : 2026년 01월 07일(수) 09:24

뉴진스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뉴진스의 일부 팬들이 '구독자수 전 세계 1위' 유튜버에게 황당한 요청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미스터비스트 SNS 댓글에 어도어의 표적이 된 다니엘을 도와달라는 취지의 댓글이 달렸다. 또한 다니엘과 뉴진스를 구해달라며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의 모기업인 하이브를 인수해달라는 무리한 요구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현상을 해외 매체 엠파이어가 소개했고, 유튜버 미스터비스트(MrBeast)는 "내가 뭘 해야 하나요?"(What do I need to do?)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미스터비스트 SNS


앞서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 해린, 혜인에 이어 하니의 복귀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민지의 경우 논의를 이어가는 중이다.

다만 다니엘에 대해서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다니엘과 가족 1인, 민 전 대표 등을 상대로 431억 원대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청구액은 431억 원대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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