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홀라당 래퍼 故 빅죠, 벌써 5주기
작성 : 2026년 01월 06일(화) 19:43

故 빅죠 / 사진=빅죠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래퍼 고(故) 빅죠(본명 조셉 벌크)가 세상을 떠난 지 5년이 흘렀다.

고 빅죠는 2021년 1월 6일 경기 김포시의 한 병원에서 사망했다. 향년 42세.

고인은 1978년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미국 국적으로 살았다. 힙합 그룹 홀라당과 몬스타 불식스의 멤버로 활동했다. 아프리카TV에서 BJ 엄삼용, 빅현배와 빅3라는 이름으로 먹방 콘텐츠를 선보이기도 했다.

2015년 폐렴과 합병증으로 위중하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 그러나 몇 년 뒤 건강 악화로 다시 입원했고, 수술 후 회복 중 상태가 좋지 않아지며 깨어나지 못했다.

고인의 유해는 인천가족공원에서 화장됐으며 현재는 미국으로 이장된 상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