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윤희석이 고(故) 이선균을 추모했다.
윤희석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고 이선균의 장지를 들른 모습을 게시했다.
이와 함께 "벌써 2년. 여전히 그립고, 여전히 아프다. 2026.1.5 우유부단"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고 이선균은 2023년 12월 27일 서울 성북구의 한 공원 인근 차량 내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8세.
영화감독 봉준호, 가수 윤종신, 배우 김의성 등을 포함한 문화예술인들은 '이선균 배우의 죽음을 마주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요구'라는 이름으로 사건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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