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요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린 윤남노 셰프가 티엔엔터테인먼트와 손잡았다.
6일 오후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스포츠투데이에 "윤남노 셰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윤남노는 엔터사와 전속계약을 맺으면서 본격적으로 방송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윤남노는 앞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1에 '요리하는 돌아이'로 출연해 최종 4위를 기록했다. 이후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고정 출연 중이며, 이밖에도 디즈니+ '셰프의 이모집' E채널 '세트포유' 등에 출연했다.
윤남노는 최근 4년간 근무하던 레스토랑에서 퇴사했다는 소식을 전해 향후 행보에 관심을 모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