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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김우빈, 스페인으로 신혼여행 떠났다 [공식입장]
작성 : 2026년 01월 06일(화) 10:50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SN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신민아·김우빈 부부가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6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신민아·김우빈 부부가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게 맞다"고 밝혔다.

신혼여행을 떠난 두 사람은 로맨틱한 휴가를 마치고 돌아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지난해 12월 20일 10년의 공개 열애 끝에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사회는 김우빈과 절친한 배우 이광수가, 주례는 법륜스님이 맡았다. 가수 카더가든은 신민아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의 OST인 '로맨틱 선데이'를 부르며 축복했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2014년 한 의류 광고 촬영 현장에서 인연을 맺은 뒤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신민아는 김우빈이 2017년 비인두암 투병으로 2년 반 동안 공백기를 가졌을 때도 힘이 되어 줬다. 이후에도 서로의 곁을 지킨 두 사람은 대중의 응원 속에 결혼에 이르렀다.

특히 신민아와 김우빈은 결혼식을 앞둔 시점에 한림화상재단과 서울아산병원, 좋은 벗들 등 여러 기관에 3억 원을 기부해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올해 신민아는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며, 김우빈은 tvN 새 드라마 '기프트' 촬영에 들어간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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