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이 결방됐다.
5일 채널A 편성표에 따르면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은 결방됐다. 지난 12월 29일 방송에 이은 결방이다.
당초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119회가 방송될 예정이었으나, 이날은 '몸신의 탄생' 65회가 재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은 절친들의 생생한 증언으로 새롭게 각색하는 스타의 인생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 박경림이 진행을 맡고 있다.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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