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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킴·최영준, 깜짝 웨딩화보로 결혼설 해프닝 "내가 더 아까워"
작성 : 2026년 01월 05일(월) 13:24

리아킴 최영준 / 사진=각 SNS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유명 댄서 리아킴과 최영준이 웨딩화보를 올려 결혼설이 제기되자 이를 해명했다.

4일 리아킴은 SNS에 짧은 영상을 올리며 "여러분 서프라이즈. 놀란 사람이 많은 거 같은데 저희가 드디어 춤과 결혼하게 됐다"고 밝혔다.

영상에 함께 등장한 최영준은 "저희가 웨딩 컨셉으로 사진과 영상을 찍는 이유가 있다. 제2회 코레오 어워즈를 기념해서 웨딩사진으로 홍보를 하게 됐다. 정말 많은 안무가들과 댄서들의 좋은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큰 행사고 좋은 의미이니만큼 여러분들이 많이 놀러 와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리아킴도 "저희는 정말 절친한 친구 사이니 오해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다"고 하자 최영준은 "내가 더 아깝다"고 너스레를 떨았다.

앞서 리아킴과 최영준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없이 웨딩화보를 게재해 주목받았다.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어 결혼설까지 불거졌다.

해당 게시물을 본 많은 팬들이 깜짝 놀랐고, 세븐틴 호시, 가수 츄, 최예나, 댄서 하리무 등이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었고, 이는 콘셉트 사진으로 마무리됐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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