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아바타: 불과 재'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전날 20만1741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555만8226명을 기록했다.
'아바타: 불과 재'는 개봉과 동시 1위를 유지, 17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기록을 세우고 있다. 또한 4일까지 전 세계에서 매출액 10억8300만 달러(약 1조5600억원)를 기록 중이다.
2위는 배우 구교환과 문가영 주연작 '만약에 우리'다. 9만8669명이 관람해 누적관객수는 49만3123명이다.
3위는 '주토피아2'다. 8만1232명이 봐 누적 808만8663명을 돌파했다. 이는 작년 개봉한 작품 중 첫 800만으로 유일하다.
뒤이어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4위, '신의 악단'이 5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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