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문소리가 새해 첫날 급성 신우신염으로 응급실을 찾았단 소식을 전했다.
지난 1일 문소리는 개인 SNS를 통해 "2026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새해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새해 첫날 급성신우신염으로 응급실 신세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액땜이다 여기고 올 한 해 더 건강히 일을 즐겨보려고요. 모두 모두 아프지 마세요"라고 했다.
한편 문소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MBC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tvN STORY 예능 '각집부부'로 대중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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