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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상반기 관중수 7.7% 증가…인쿠시 데뷔전 '최고 시청률'
작성 : 2026년 01월 02일(금) 13:16

사진=KOVO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진에어 2025-2026 V-리그가 지난 12월 30일을 끝으로 상반기(1-3라운드)를 마무리했다. 3라운드 종료 기준 남녀부 선두싸움은 물론, 중위권 다툼이 V-리그에 흥미를 북돋는 가운데 남자부 관중 증가, 여자부 시청률 증가 등 의미 있는 기록까지 상반기 이슈를 되짚어 본다.

▲ 관중수 증가한 남녀부
이번 시즌 1-3라운드 전체 관중수는 남자부 13만6233명, 여자부 15만4646명으로, 지난 시즌 대비 크게 증가했다. 지난 시즌 대비 남자부는 10.65% 증가(12만3255명→13만6233명), 여자부는 5.3% 증가(14만6797명→15만4646명)하며 남녀부 통합 7.7%의 증가 수치를 보였다.

남자부 1-3라운드 평균 관중수는 역시 증가했다. 지난 시즌 기준 12.3%(1956명→2197명) 늘어났다. 3라운드를 기준으로 해도 21.7%(1939명→2360명)로 크게 증가하면서 V-리그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시즌부터 부산으로 연고지를 이전한 OK저축은행의 관중몰이 효과를 •惠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