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한가인이 새해를 맞아 러닝을 시작했다.
1일 한가인은 개인 SNS를 통해 "드디어 러닝을 시작합니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연예계 대표 러너 션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저혈압 때문에 서있으면 어지럽고 눈앞이 흐려져 너무 힘들었는데 몇 년간 열심히 운동하고 관리해서 이제 뛰는 것도 가능하다. 운동 시작 때 고압산소 많은 도움이 되었고 요가·근력운동·심폐운동 골고루 조금씩 늘렸다"라고 밝히기도.
끝으로 새해 인사와 함께, 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한가인은 1982년 2월생으로 만43세로, 배우 연정훈과 2005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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