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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식스센스2' 종영에 아쉬움 "새해에 마지막회" [TV캡처]
작성 : 2026년 01월 01일(목) 21:07

식스센스2 마지막화 / 사진=tvN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식스센스 시티투어2' 멤버들이 마지막회를 아쉬워했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식스센스-시티투어2' 마지막회에서는 서울 강남 가짜 찾기 여행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박신혜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날 멤버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새해 인사로 오프닝을 열었다.

이어 유재석이 "마지막 회인데 새해에 (방송이) 나가네. 희한하다"고 하자 지석진은 "12월 31일에 나갔으면 맞았을텐데"라고 아쉬워했다. 유재석은 "녹화가 여름에 시작해서 겨울에 끝이 난다"고 헛헛함을 드러냈다.

마지막을 강남에서 장식하는 멤버들이다. 유재석은 지석진에게 "형은 돈만 있으면 서울 시내를 다 샀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지석진은 "지금까지 살면서 느끼는 건 행복해지려면 욕심을 버려야 된다"면서도 "욕심을 아직 못 버렸다. 아직 덜 행복하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도 "(지석진이) 욕심에 비해 재산이 없다"고 일침을 날려 웃음을 더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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