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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정소민, '우주메리미'로 최우수상(2025 SBS 연기대상) [TV캡처]
작성 : 2026년 01월 01일(목) 01:04

2025 SBS 연기대상 / 사진=SBS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최우식, 정소민이 함께 상을 받았다.

31일 방송된 '2025 SBS 연기대상'에서는 '우주메리미' 최우식, 정소민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미니시리즈 로맨틱 코미디 남자 부문 최우수상은 최우식의 차지였다. 그는 "닦아주신 길 덕에 현장에서 재밌게 잘하고 있다. '우주메리미' 찍으면서 너무 행복했다. 안 보이는 곳에서 애써주시는 모든 스태프분들 감사드린다. 절 케어해주신 모든 동료분들, 집에서 보고 있을 가족, 회사 식구들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여자 부문도 '우주메리미'로 최우식과 호흡을 맞춘 정소민에게 돌아갔다. 정소민은 "15년 전에 SBS 드라마로 데뷔했다. 15년 만에 '우주메리미'로 돌아왔는데 이게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 감사하다. 현장에서 끝까지 웃음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주신 스태프분들, 드라마가 존재할 수 있게 해주시는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울타리가 되어주는 가족들 사랑한다. 전 연기하는 게 너무 좋다. 제일 재밌고, 어렵고, 매번 설렌다. 앞으로도 책임감 있게 해나가겠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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