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얄미운 사랑'이 2025년 연말을 조용히 마무리지었다.
3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최종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4.8%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제공)
이는 직전 회차보다 0.4%p 상승한 수치다. 그러나 자체 최고 시청률이자 첫 방송 시청률인 5.5%는 넘어서지 못했다.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배우와 정의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의 디스전쟁을 그린 드라마로, 배우 이정재·임지연 주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얄미운 사랑'의 후속으로 배우 안보현·이주빈 주연의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가 출격을 준비 중이다. '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핫!핑크빛 로맨스 드라마. 5일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