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방송인 이상벽이 모친상, 이상벽 딸이자 방송인 이지연은 조모상을 당했다.
이상벽 모친은 12월 28일 별세했다. 향년 101세.
고인의 빈소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30일 오전 9시에 엄수될 예정이다. 장지는 남한강공원묘원이다.
이상벽은 1968년 CBS 라디오 '명랑백일장'으로 데뷔, KBS1 'TV는 사랑을 싣고' '아침마당' 등을 진행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의 딸 이지연은 KBS 26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현재 방송인ㅇ로 활동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