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방송인 지석진이 모친상을 당했다.
24일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지석진의 모친은 이날 새벽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장지는 이천 에덴낙원이다.
한편 지석진은 1966년생으로, 1999년 배우자와 결혼해 아들 현우 군을 뒀다. 오랜 시간 연예계에서 활동하며 수많은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지난 21일 공개된 제3회 핑계고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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