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메이드 인 코리아'의 주역 현빈이 유튜브 '요정재형'에 출연한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이브 첫 공개를 앞두고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중앙정보부 과장 '백기태' 역을 맡은 현빈이 첫 홍보 채널로 '요정재형' 출연 소식을 알렸다. 현빈은 '요정재형'에서 호스트 정재형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차원이 다른 고퀄리티의 작품성과 역대급 캐스팅 라인업을 예고하며 화제의 중심에 선 '메이드 인 코리아'인 만큼, 작품의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현빈 배우의 솔직담백한 이야기까지, 시선을 고정시키는 알찬 토크가 이어진다. 특히 지난달 개최된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현빈, 손예진 부부가 각각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그가 아내 손예진을 언급할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현빈과 정재형의 편안하고 즐거운 케미스트리는 오는 오는 21일 오후 5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메이드 인 코리아'는 오직 디즈니+를 통해 오는 24일 2개, 31일 2개, 내년 1월 7일 1개, 1월 14일 1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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