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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일 끝나고 오자마자 응급실…몸도 마음도 미치겠다"
작성 : 2025년 12월 19일(금) 09:15

사진=DB, SN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김영희가 근황을 전했다.

19일 김영희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일 끝나고 오자마자 해서 응급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영희의 딸이 병원 진료를 받은 모습이 담겼다. 그는 "제일 바쁜 주에 해서 아프고 동글이 오늘내일 하고. 몸도 마음도 미치겠다"며 반려견과 딸의 몸 상태를 전했다.

한편 김영희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 '소통왕 말자 할매' 등의 코너에 출연하고 있다. 20일 개최되는 '2025 KBS 연예대상'에는 대상 후보에 올랐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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