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미스트롯' 네 번째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18일 첫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 '미스터트롯3' TOP7이 출격했다.
다양한 개성을 가진 출연자 88인 중 과연 누가 새로운 황진이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미스트롯4'의 포문이 힘찬 시작을 알렸다. 이때 리프트를 타고 '미스터트롯' 시즌3 TOP7 멤버들이 등장해 환호를 자아냈다.
TOP7은 '황진이'를 열창하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신나는 '황진이' 노래에 맞춰 참가자 88인도 춤을 추며 흥겨운 분위기를 즐겼다.
마지막엔 '미스터트롯3' 眞(진) 김용빈이 테크노 안무를 선보이며 새로운 여제 탄생을 위한 여정을 알렸다.
TOP7 멤버들은 각 조 깃발을 든 기수로 함께 했다. 차세대 트롯 여재 탄생을 위한 88인의 참가자는 대학생부, 직장부, 타장르부, 유소년부, 왕년부, 오비부, 현역부와 가면을 쓴 현역부X 총 8개 조로 나뉘었다. 현역부X는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오직 실력으로 평가받는 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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