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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포토] 민희진, 전 남친 회사에 월 3300만원 지급... 법정에서 인정
작성 : 2025년 12월 18일(목) 21:08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18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하이브와의 주주간 계약해지 확인 소송 변론기일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민 전 대표는 전 남친이 운영하는 레이블 바나에 월 3,300만원을 지급하고 풋옵션을 일부 나누기로 했었다고 밝혔다. 2025.12.18.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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