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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子' 시바, 건강 적신호 "최악은 간 이식"
작성 : 2025년 12월 18일(목) 09:52

시바 / 사진=시바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래퍼 시바(본명 김정훈)가 건강 이상을 알렸다.

시바는 18일 자신의 SNS에 "몇 주 전부터 계속 헛구역질하고 토하고 이상해서 피검사를 받아보니 간 수치가 정상의 5배 이상 높다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수치라는데 어찌 잘 버티고 있다. 내일 피검사로 바이러스성 급성 간염인지 아닌지 결과가 나온다. 최악의 경우에는 간 이식을 해야 할 수도 있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음악 오래오래 해야 한다. 잘 이겨내 보겠다. 여러분도 몸에 조금이라도 이상 있으시면 검사 꼭 받아보시라. 건강이 최고"라고 덧붙였다.

한편 시바는 2005년생으로 코미디언 김지선의 둘째 아들이다. 지난해 앨범을 발매하며 래퍼로 데뷔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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