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아이브 측이 팬들의 선물을 더 이상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채널을 통해 "앞으로 팬레터 외 모든 선물 및 서포트를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이들은 "보내주시는 선물이 보다 팬분들께 필요한 곳에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결정된 사안이니 너른 이해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현재 준비 중이시거나 계획하신 서포트가 있으시다면 정중히 거절의 말씀을 드리며, 팬 여러분의 마음만 감사히 받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브는 2021년 12월 데뷔한 6인조 그룹이다. 그간 '일레븐'(ELEVEN) '러브 다이브'(LOVE DIVE)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아이 엠'(I AM) '배디'(Baddie) '해야 (HEYA)' '레블 하트'(REBEL HEART) '엑스오엑스지'(XOXZ) 등 다양한 히트곡을 발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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