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유병재, '100억 매출' 달성…안유정과 사랑까지 다 잡았네 [ST이슈]
작성 : 2025년 12월 14일(일) 11:57

유병재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사랑과 일 모두 잡았다. 방송인 유병재가 공개 열애한 지 1년 만에 사업까지 승승장구 중이란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유병재가 매니저 유규선 씨와 공동 운영 중인 회사 사무실이 공개됐다. 1층은 사업부, 2층은 유병재 유튜브 콘텐츠팀, 지하엔 회의실 겸 스튜디오가 자리하고 있다. 도보 5분 거리에 제2의 사무실이 존재, 그곳에선 유규선 씨가 기획하는 유튜브 콘텐츠가 만들어지는 곳이다.

직원 35명에 제2사무실까지 있는 규모의 회사로, 올해 매출 100억을 달성한 사실도 드러났다. 방송에서 유병재는 '100억 매출설'과 관련해 "올해로 창립 3주년인데, 연말에 정리하서 보니 올해 감사하게도 딱 매출 100억을 달성했다"라고 밝혔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유병재는 1년 전에는 9살 연하의 인플루언서와 열애 소식으로 화제를 일으켰다. 이유정은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러브캐처4'에 출연한 인물이다. 유병재가 이유정의 SNS 게시물에 '좋아요'를 자주 누르는 것으로 미루어 누리꾼 사이에서 열애설이 제기됐다.

양측은 사생활이라며 침묵을 유지했으나, 유병재가 '전참시'를 통해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이 공식화됐다. 유병재는 지인 모임을 통해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안유정 / 사진=케이플러스 제공


이유정은 올해 3월, 소속사와 계약을 맺고 배우로 활동을 예고했다. 현재는 안유정이란 활동명으로 활동 중이다. 유병재는 '전참시'를 통해 간접적으로 연인을 언급하는 등 지금까지도 조용히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유튜브 콘텐츠 '웃으면 안 되는 생일파티' 지드래곤·차은우 편 등이 800만 이상의 조회수를 달성하고, 유병재의 SNS도 누리꾼과 유쾌한 티키타카로 온라인상에서 높은 화제성을 자랑한다. 이번에 100억 매출 달성이라는 쾌거까지. 사랑과 일, 모두 잡은 유병재의 겹경사에 세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