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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초고속 임신…결혼 3개월 만
작성 : 2025년 12월 13일(토) 11:39

사진=최연수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최연수, 김태현 부부가 2세를 가졌다.

최연수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그렇게 됐습니다. 벌써부터 주변 이모들의 이쁨을 많이 받고 있답니다.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와 함께 김태현·반려견과 찍은 네 컷 사진, 선물 받은 아기 옷, 병원에서 촬영한 초음파 사진 등을 게시했다. 글의 내용과 사진을 토대로 그가 2세를 임신한 사실을 알 수 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임을 밝혔다. 약 1년 뒤인 올해 9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12살이다.

한편 최연수는 스타 셰프 최현석의 딸로, 모델 겸 배우다. 김태현은 2010년 딕펑스 보컬로 데뷔해 가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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