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변요한과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교제 중이다.
13일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TEAMHOPE)는 공식입장을 통해 "두 배우는 현재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일정은 없지만, 뜻이 정해지는 순간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리고 싶다는 바람을 두 배우 모두 전해왔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일간스포츠는 이들이 내년 가을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지난해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연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극 중 변요한은 김산 역을, 티파니 영은 레이첼 정 역을 맡아 러브라인을 그려낸 바 있다.
▲이하 팀호프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변요한 배우 소속사 TEAMHOPE입니다.
두 배우는 현재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입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일정은 없지만, 뜻이 정해지는 순간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리고 싶다는 바람을 두 배우 모두 전해왔습니다.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두 사람의 앞날에 은혜와 사랑이 함께하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