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배우 박서준, 원지안, 임현욱 감독이 4일 서울 신도림 더링크호텔에서 열린 JTBC 새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20대,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와 서지우(원지안)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6일 첫 방송된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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