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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도박' 신정환, 요식업 광고 모델됐다…"뎅기열 언제적인데"
작성 : 2025년 12월 03일(수) 08:15

신정환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일 잠실의 한 요식업 업체는 SNS에 신정환과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신정환은 "돈 좀 있냐"며 카메라에 대고 질문을 건넨 후, 돈을 건네받자 익숙한 손놀림으로 지폐를 흩날리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신정환을 모델로 내세운 해당 브랜드는 "사람들은 묻습니다. 왜 하필 신정환이냐고, 우린 답합니다. '우리 가게는 원래 평범한 길은 안 가니까'"라는 홍보글도 게재했다.

신정환은 또 다른 영상에서 유튜버와 홍보를 이어갔다. 신정환은 "저를 모델로 써준 사장님이이 신기했다"라고 인터뷰를 하거나, 또 다른 쇼츠 영상에서도 "뎅기열이 언제적인데. 입맛 완전 돌아왔다"고 언급하며 홍보에 나섰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2005년 불법 도박과 2010년 필리핀 원정 도박 혐의로 연예계에서 퇴출당했다. 당시 뎅기열에 걸렸다고 거짓 해명한 것이 들통나 대중의 반감을 샀다. 현재는 유튜브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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