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이 요즘 스팸문자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일 RM은 개인 SNS에 스팸문자를 캡처해 공개했다. 해당 캡처를 통해 '무리 없이 가벼운 러닝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스팸 문자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두고 RM은 "요즘 스팸문자는 거의 문학이다. 내가 러닝 좋아하는 걸 아는지, 미리보기 문구에 매번 설레하며 또 낚인다"라고 적었다.
한편 RM은 지난 6월 군 전역했으며,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완전체로 2026년 3월 컴백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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