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우즈가 역주행 신화를 쓴 'Drowning'(드라우닝)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우즈(WOODZ, 조승연)의 단독 콘서트 '2025 WOODZ PREVIEW CONCERT : index_00' 이틀차 마지막날 공연이 30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우즈는 본 공연 마지막 곡 'Drowning' 무대를 앞두고 인사를 전했다.
우즈는 "마지막 곡 들으러 오신 분이 많을 것 같다. 저에게 꽤나 고마운 곡이다. '드라우닝'을 들려드릴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와주신 분들 너무 감사하고 엄청 춥지도 덥지도 않은 날인데 이런 날씨일수록 더 감기 조심하셔야 한다. 조심히 들어가시길 바란다.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리프트 무대를 타고 올라간 우즈는 고음을 폭발시키며 '드라우닝'을 불렀고, 팬들은 떼창으로 무대를 만끽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