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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원 처음봐" 박하선, '찐' 로또 황금손이었다…매니저 3등 당첨
작성 : 2025년 11월 30일(일) 15:58

박하선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로또 황금손으로 출연했던 배우 박하선이 매니저의 3등 당첨 소식을 전했다.

30일 박하선은 자신의 SNS에 "이번 주 로또 황금손은 나야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박하선은 "저 진짜 황금손인가 보다. 우리 회사 매니저 한 분이 어제 저 나와서 샀는데 3등 당첨됐다"고 전했다.

그는 "와, 나 100만원은 처음 봐"라며 "어릴 때 즉석 복권 10얼마 당첨된 이후로 내 주변 최고 액수다. 부럽다"고 덩달아 기뻐했다.

박하선은 "당첨 안 되신 분들도 너무 속상해 마셔라. 우리가 산 복권의 40%는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가 되어 좋은 일에 쓰인다"고 말했다.

앞서 박하선은 지난 29일 MBC '생방송 행복드립 로또 6/45'에 황금손으로 출연했다. 그는 로또 홍보대사이자 행복공감봉사단 봉사단장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DJ로 활약, 내년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운명전쟁49'를 통해 시청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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