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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라이브 논란 무대에 셀프 평가 '붐따'
작성 : 2025년 11월 30일(일) 10:27

지드래곤 / 사진=마마 어워즈 공식 SNS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2025 마마 어워즈' 무대에 대한 셀프 평가를 남겼다.

지드래곤은 지난 29일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 공식 계정에 올라온 자신의 무대 영상 댓글에 엄지를 아래로 내린 '붐따' 이모티콘을 남겼다.

지드래곤은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마마 어워즈' 둘째 날 시상식에서 '드라마(DRAMA)', '하트 브레이커(Heartbreaker)', '무제' 등으로 무대를 꾸몄다.

하지만 불안정한 라이브 실력과 대부분 지드래곤의 목소리가 아닌 AR로 대체돼 논란이 일었다.

팬들의 아쉬운 반응이 나오자 지드래곤은 직접 '붐따' 이모지를 남겨 이목을 끌고 있다. 자신의 무대에 대해 셀프 혹평을 남긴 것 아니냐는 반응이 대다수다.

한편, 지드래곤은 '2025 마마 어워즈'에서 대상 '올해의 아티스트상', '남자 가수상',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솔로상', '팬스 초이스 남자 톱10' 등을 수상하며 4관왕에 올랐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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