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11월 마지막주 '쇼 음악중심'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9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엔시티 드림, 올데이프로젝트, 화사가 1위 후보로 맞붙었다.
이날 화사의 'Good Goodbye'(굿 굿바이)가 총점 5576점을, 올데이프로젝트의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이 6426점을 받아 각각 3위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엔시티 드림의 'Beat it up'(비트 잇 업)이 총점 657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재민은 1위 소감으로 "너무 좋다"라며 "진짜 이렇게 1위를 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린다. 오늘 시즈니(팬덤 애칭) 분들이 많이 와주셨는데, 이 상은 시즈니 분들 것이란 걸 꼭 알려드리고 싶다. 또 관계자 분들 너무 감사하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는 시즈니 여러분들 있기 때문, 그걸 꼭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라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한편 엔시티 드림, 정우, 트리플에스 미소녀즈, 아일릿, 세븐어스, 나우즈, 코스모시, 전유진, 장키키, 소디엑, 비비업, 엑스러브, 뉴비트, 클로즈 유어 아이즈, 버비, 베이비 돈 크라이, 엠빅, 권의빈 등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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