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뮤직뱅크'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28일 방송된 KBS2 음악방송 '뮤직뱅크'에서는 엔시티 드림의 'Beat It Up', 스트레이키즈의 'Do It'이 1위 후보로 격돌했다.
엔시티 드림은 이날 총점 914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스트레이키즈는 8024점으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에 호명되자마자 엔시티 드림은 "시즈니 고마워요"라고 외쳤다.
마크는 "첫 1위를 할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 올해 두 번째로 내는 앨범인데, 이번에도 너무 좋은 앨범 만들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시즈니도 얘기도 하고 싶다. 정말 앨범 나올 때마다 한 장 더 사려고 하고, 음원 들어주려고 하는 노력 때문에 이 자리에 서있는 거다. 너무 고맙다. 앞으로도 꿈과 힘을 드리고, 벽이 있으면 벽을 부숴버리는 NCT드림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이병찬, 아일릿, 서이브, BURVEY, 다크비, 뉴비트, 권의빈, cosmosy, XODIAC, XLOV, VVUP, AM8IC, Baby DONT Cry, CLOSE YOUR EYES, 리센느, 일레븐, NOWZ, NTX, tripleS 미소녀즈, NCT DREAM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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