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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소속사 대표, 1년 만에 퇴사…"금융권 출신 신임 대표이사 선임" [공식입장]
작성 : 2025년 11월 28일(금) 14:25

김수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안성수 대표가 최근 퇴사했다.

28일 골드메달리스트는 "당사는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9월 금융권 출신의 신임 대표이사를 새롭게 선임했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과 조직 경쟁력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수 전 대표는 골드메달리스트에서 약 1년 만에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 전 대표는 지난 3월 31일 진행된 김수현의 기자회견장에 동석한 바 있다.

한편 고(故) 김새론 유족은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김수현과 6년 간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수현 측은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의혹을 부인했다. 현재 양측은 형사, 민사상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김수현은 사생활 논란으로 인해 광고 계약 업체들로부터 고소를 당해 7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진행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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