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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와 소나무' 이규석, 오늘(28일) 부친상
작성 : 2025년 11월 28일(금) 10:55

이규석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이규석이 부친상을 당했다.

28일 이규석의 부친 故 이정선 씨가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1세.

빈소는 이대서울병원(발산역)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30일 오전 8시에 엄수된다. 장지는 분당추모공원 휴다.

이규석은 슬픔 속 빈소를 지키며 연예계 관계자 및 지인 등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규석은 1987년 MBC 대학가요제를 통해 가요계 데뷔했다. 이후 '젊음의 행진'을 통해 결성된 그룹 통크나이 멤버로 활동, '너에게 나는'을 발매해 많은 사랑받았다. 1988년에는 '기차와 소나무'로 솔로 가수로 데뷔했으며 라디오 DJ,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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